스팀초음파 헤드 (UDM : Ultrasonic Dynamic Massage)

잔잔한 물결처럼, 피부를 다독이는 초음파




더올리어 S1 스팀 초음파 헤드는 실제로 스팀이 분사되는 것은 아니지만,
서로 다른 주파수를 교차 출력하여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한 사용감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편안한 진동과 안정적이고 최적의 출력 설계 덕분에 일상 루틴에서 ‘스팀 초음파’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






1. 초음파란 무엇인가요?

우리가 귀로 들을 수 있는 소리(가청 주파수)는 약 20Hz ~ 20,000Hz 범위로
이보다 더 빠른 진동수, 즉 20kHz 이상의 소리를 초음파(Ultrasonic) 라고 부릅니다.

사람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초음파는 물질을 진동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진동이 바로 더올리어가 피부와 대화하는 방식입니다.




2. 초음파가 피부와 만나면?

초음파가 피부에 닿으면 보이지 않는 미세한 흔들림을 만듭니다.
이 흔들림은 화학 반응이 아니라 순수한 기계적 진동으로, 피부에 직접 손상을 주지 않는 대신

작은 손길이 피부 위를 두드리는 듯한 물리적 자극을 전달합니다.

이 원리를 활용해, 더올리어는 피부에 편안한 사용감을 주면서도
일상적인 루틴에서 마사지와 유사한 체감을 가능하게 합니다.





3. 왜 더올리어는 3MHz와 10MHz를 선택했을까요?

뷰티 디바이스에 적용할 수 있는 초음파 주파수는 다양합니다.
하지만 더올리어는 오랜 연구 끝에 3MHz와 10MHz, 단 두 가지를 선택했습니다.
이 조합이야말로 홈케어에 가장 이상적인 균형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① 깊은 층까지 닿는 진동: 3MHz 탄력케어

3MHz는 파장이 길어 상대적으로 깊은 층까지 전달됩니다.
덕분에 피부 깊은 곳에서 탄탄한 사용감을 느끼게 하는 데 적합합니다.



② 표면을 섬세하게 감싸는 진동: 10MHz 보습케어

10MHz는 파장이 짧아 피부 표면과 얕은 층에 집중됩니다.
세밀하고 부드러운 자극 덕분에 피부 컨디션을 정돈하는 데 적합합니다.



③ 교차 출력: 3MHz + 10MHz 올인원 케어 (권장)

더올리어는 3MHz와 10MHz를 교차 출력해,

피부가 한쪽 자극에만 익숙해지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로써 깊은 층과 표면을 동시에 케어하는, 올인원 루틴이 가능해져

두 주파수를 교차 출력하면, 피부가 한쪽 자극에만 익숙해지지 않고
깊은 층과 표면을 고르게 케어할 수 있습니다.




4. 왜 이 두 주파수(3MHz & 10MHz)가 최적일까요?
1) 안정성과 사용감의 균형

너무 낮은 주파수(1MHz 이하)는 진동이 거칠어 피부 사용감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또 너무 높은 주파수(15~20MHz 이상)는 표면에만 머물러 깊이 있는 자극에는 한계가 있으며,

체감 역시 상대적으로 약해 홈케어 루틴에서 활용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3MHz와 10MHz는 깊이와 표면을 동시에 커버하면서도 사용감이 편안한 구간입니다.


2) 가장 많이 연구되어 검증된 주파수

의료·뷰티 업계에서 오랫동안 활용된 표준 주파수대역입니다.
연구와 임상 데이터가 풍부해 설계 단계에서 안정성을 검증하기 쉽고,
국제적인 안전 규격에도 적합합니다. 
산업 전반에서 널리 쓰이는 주파수대라,

홈케어 기기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체감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더올리어 내부 연구진은 이 두 주파수가 안전성과 체감 사이의 최적 균형점이라고 판단했고

그 언어를 가장 안정적이고 섬세하게 전달할 수 있는 주파수,

3MHz와 10MHz 이 두 가지를 주파수를 통해 집에서 만나는 똑똑한 홈케어 루틴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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